‘华政‘李沇熹,‘成年贞明’初登场!制作方‘期待更加精彩的情节’ ... ...

时间:2019-04-27 13:17:01166网络整理admin

‘华政‘李沇熹, ‘成年贞明’初登场! 制作方‘期待更加精彩的情节’ 柔弱年少贞明公主, 180度男生装扮大变身. 车胜元, 李圣旻, 郑雄仁, 金汝真, 金昌完等, 紧张爆棚的演技热战和不亚于电影场面的影像美而集话题为一身的MBC54周年特别企划剧’华政’方面公开了, 降为贱民的贞明公主(李沇熹)在现场的剧照, 引来关注. 在已经播出的 ‘华政’6话中, 流离到日本硫磺矿山, 瞬间从公主身份坠落到贱民的嫡系公主贞明(李沇熹)的悲惨模样, 染湿观众们的眼眶. 公开的剧照,承载了短发破旧装扮,站在硫磺矿山上的成年贞明的模样在飞扬的泥土中,不知是凝视何处,其强烈的眼神和孤独感一起将公主的身份丢弃在这茫茫的矿山之中,展现出的人生哀欢,引来观众们的视线集中 4月初,在庆南局昌完成了成人贞明公主初次登场的场面当天李沇熹迎着漫卷泥土的尘暴,爬上坚硬的石山完成了拍摄 同时,‘华政’以动荡的朝鲜时代为背景,通过刻画政治界的群像,描绘人对于权力的欲望和嫉妒大型历史剧,将于今晚(4日)10点播出第7话 연약하고 어린 정명공주가 거친 남자의 모습으로 180도 바뀌어 나타났다.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측은 천민이 되어 거칠게 살아가는 정명공주(이연희 분)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화정’ 6회에서는 일본 유황광산으로 끌려가며 한 순간에 공주에서 천민으로 신분추락을 겪은 적통 공주 정명(정찬비 분)의 비참한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 가운데 가녀린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거친 남자의 모습으로 유황광산에서 일하는 성인이 된 정명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됨에 따라 ‘화정’ 2막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짧은 머리와 허름한 옷차림을 한 채 유황광산 한 복판에 서있는 성인정명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흩날리는 흙 모래 가운데 서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데, 그의 강렬한 눈빛에는 고독과 함께, 공주라는 신분을 버리고 나락으로 떨어진 삶을 살아내야 하는 애환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정명은 구복(김기방 분)을 부축하며 돌 밭을 걷고 있는데, 그의 눈빛에 긴박함이 묻어나 긴장감을 자아낸다. 동시에 마치 한 마리의 들짐승처럼 거친 분위기를 뿜어내는 성인정명의 모습에서 그 동안 그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무엇이 그를 변하게 만들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장면은 4월 초, 경남 거창에서 촬영된 것으로 성인 정명공주 이연희가 첫 등장하는 장면. 이날 이연희는 휘몰아치는 흙바람을 맞으며, 딱딱한 바위산을 오르내리는 고된 촬영을 해야 했다. 그러나 이연희는 흙이 눈에 들어가 눈조차 뜨기 힘든 상황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강렬한 눈빛연기를 선보이며 이미 ‘성인정명’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설 준비를 마쳤음을 증명했다는 후문. 이에 대해 ‘화정’의 제작사는 “’성인정명’ 이연희의 첫 등장과 함께 ‘화정’의 제 2막이 화려하게 열릴 예정”이라고 밝힌 뒤 “2막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들과 함께 더욱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는 사건들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놓치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